아동·청소년분야 등 24개 지역 맞춤형 서비스 지원으로 주민의 보편적 복지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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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내외뉴스통신]금기양 기자
대전 중구에서는 1차 모집 관내 주민 596명을 대상으로 ‘사회안전망 강화 및 지역통합을 위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특성과 수요에 맞춘 사회서비스 발굴과 기획으로 수혜 대상자들에게 각종 서비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아동‧청소년 분야(9개) ▲노인 분야(5개) ▲장애인 분야(5개) ▲기타 분야(5개) 총 24개 서비스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지원한다.
중구는 17개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중위소득 140% 이하(4인기준, 6,827,000원) 등 선정기준 및 우선순위(최초이용자, 등록장애인 등)에 따라 이용대상자 596명을 선정했다.
2차와 3차 모집은 6월, 9월에 있을 예정이다.
이용자는 소득등급에 따라 12개월 동안 정부지원금 월 7만7000원~19만원을 지원받으며, 10~3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사회복지과(☎042-606-7133)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구 홈페이지,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포털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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