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하수시설 확충·정비사업 속도낸다 – 전국매일신문

신규사업 예산 46억 확보

대전 유성구는 신규사업 예산 46억 원을 확보해 하수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는 신규사업 예산 46억 원을 확보해 하수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는 신규사업 예산 46억 원을 확보해 하수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신규사업으로 송강지구 하수관로 정비, 탄동천 오수관로 정비, 원내동 하수도 정비, 하수도 준설 및 긴급보수 등 하수시설 확충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하수처리 외 구역의 하천 수질 향상 및 악취 방지 등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구역 확대한다.

지난해 장동 우수관로 정비와 신성, 관평, 노은, 원내동 일원 개량형 빗물받이 약 280개소 신설 및 교체, 그리고 봉명동 오수관로 정비, 지하차도 및 상습침수지역 준설 등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연내 사업을 완료해 관내 침수피해를 적극 예방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구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하수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개 자치구 하수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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