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서구청장배 서바이벌 액션 슈팅 대회가 성황리 마무리 후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서구체육회
대전 서구 도마동에 있는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서구청장배 서바이벌 액션 슈팅 대회가 16일 성료했다.
서구체육회가 주최 서구 서바이벌협회가 주관해 치른 이번 대회는 약 100여 명의 서바이벌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회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방식으로 매치부 일반부로 진행 됐으며 대회 결과 일반부 1위 이인희가 차지 2위는 전희수가 3위는 곽도경이 차지했다.
매치부는 1위 김동근이 2위 최진우 3위는 김기원이 차지하며 경기가 마무리 됐다.
이창섭 회장은 경기에 앞서 “이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은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를 치러주길 바라며 오늘 하루 동안 선수분들이 보여주실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팀을 이뤄서 하는 종목이다 보니 조직력이나 협동심이 필요한 좋은 종목인 것 같다”며 “오늘 멋진 기량을 발휘하셔서 즐기는 하루가 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성준 서구체육회장은 “서바이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빠르게 희열과 스릴감을 느낄 수 있는 스포츠로 오늘 대회를 통해 직장과 가정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