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총선 후보 TV토론회 25일 시작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가 설치한 22대 총선 홍보 조형물. 2024.3.22 /뉴스1 ©News1 최일 기자

대전·세종·충남 22대 국회의원 후보 TV토론회가 오는 25일부터 대전 중구 선화동 CMB 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목요언론인클럽은 CMB와 공동으로 대전·세종·충남 전체 20개 선거구 중 12곳의 4·10 총선 후보들을 초청해 TV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 7개 선거구 토론회는 △25일 오후 3시 동구 △26일 오전 10시 중구 △26일 오후 3시 서구갑 △27일 오전 10시 서구을 △27일 오후 3시 유성갑 △28일 오전 10시 유성을 △28일 오후 3시 대덕구 순으로 열린다.

이어 세종 2개 선거구(△29일 오전 10시 세종갑 △29일 오후 3시 세종을 ) 및 충남 3개 선거구(△30일 오후 3시 보령·서천 △31일 오전 10시 공주·부여·청양 △내달 1일 오전 10시 논산·계룡·금산) 토론회가 마련된다.

내달 2일 오전 10시엔 총선과 함께 치러질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이번 토론회 진행은 대전의 경우 방석준 전 KBS대전방송총국 보도국장, 세종·충남은 원성수 전 공주대 총장이 각각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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